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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그래픽 노블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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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O Meu Pé de Laranja Lima (2020년)

J.M. 바스콘셀로스 (원작),아르투르 가르시아 (그림),이광윤 (옮긴이),루이스 안토니우 아귀아르 (각색) 동녘 2022-06-30
양장본 92쪽 205*275mm 664g ISBN : 9788972970484



책소개

“우리 모두는 한때 제제와 같은 어린이였다”

너무나 일찍 슬픔을 발견한 다섯 살 꼬마 제제의
아름답고도 가슴 저미는 이야기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가슴을 울린 성장 문학의 고전
슬프도록 아름다운 우리 시대 성장 문학의 고전
그래픽 노블로 만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브라질 원저작권사에서 출간한 유일한 만화판 국내 출간!

◆1968년 브라질 첫 출간
34개 나라 20여 개 언어로 번역
전 세계적으로 수천만 부 판매된 모던클래식
1978년 국내 첫 출간 후 40년 넘게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사랑스런 꼬마 악동 제제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동녘출판사의 전신인 광민사에서 1978년 첫 선을 보인 후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문학 출판 분야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다. 국내에 처음으로 이 책을 소개한 동녘출판사는 2002년에 저작권자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100여 곳이 넘는 기존 책의 오역을 바로잡아 새로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펴낸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그래픽 노블》은 브라질에서 출간한 유일한 오리지널 만화판이다. 국내에 만화판이 한국 작가의 창작으로 출간된 적은 있지만, 이번에 동녘에서 출간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그래픽 노블》은 원저작권사에 최고의 각색가와 그림 작가, 예술 감독을 초빙해 완성한 결정판이다. 그동안 우리 문화권에서는 생소했던 ‘라임오렌지나무’의 모습을 그림으로 완벽하게 묘사했으며, 작품에서 중요한 모티브가 되는 망가라치바, 방구시의 빈민가의 생활상, 뽀르뚜가 아저씨의 차에서 하는 박쥐 놀이 등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되살린 이미지를 통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한층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우리 마음속에도 천사가 아직 살고 있을까?”
인생의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순간 다시 찾게 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만화판만이 갖고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매력 포인트

1. 현지 최고의 각색가, 삽화가, 예술 감독, 색채 전문가를 초빙해 완성한 최고의 그래픽 노블
원저작권사에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간한 지 50여 년이 넘어 처음으로 출간한 그래픽 노블판이다. 브라질 최고 문학상인 자부티 상을 두 차례나 받은 각색가 루이스 안토니우 아귀아르, 포르투갈과 브라질에서 권위 있는 모스끼또, 안젤로 아고스띠니 상을 수상한 삽화가 아르투르 가르시아를 비롯해 최고의 예술 감독과 디자이너, 색채 전문가를 초빙해 완성했다.

2. 원저작권사에서 철저한 시대 고증을 거쳐 내놓은 완성도 높은 만화판
글로 읽으며 상상하는 제제의 모습과 뽀르뚜가 아저씨도 좋았지만, 이 책은 그림으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우선, 우리 문화권에서는 생소한 ‘라임오렌지나무’를 보는 재미가 있다. 지금까지 삽화로 묘사된 라임오렌지나무는 보통 우리가 상상하는 나무의 모습과 비슷했다. 실제로 라임오렌지나무를 본 적 없고 사진으로도 접하기 어려웠던 우리 문화권에서는 라임오렌지나무를 참나무나 소나무처럼 그린 그림도 있었다. 이 책에서 묘사된 밍기뉴, 라임오렌지나무는 다섯 살 어린 제제처럼 미성숙한 작고 초라한 모습이다. 키가 작아서 제제와 동생 루이스가 가지에서 ‘망아지 놀이’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눈높이가 같다. 또, 철저한 고증을 통해 재현한 제제의 동네와 동네 사람들, 방구시의 극장, 망가라치바, 기아와 재난 상점, 제제의 학교, 뽀르뚜가 아저씨의 멋진 차, 등 생생하게 그려진 그림을 통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3. 생생한 장면으로 묘사된 순수한 영혼을 간직한 제제가 주는 눈물과 웃음
가짜 뱀 사건으로 매를 맞고도 다시 장난칠 생각을 하는 못 말리는 장난기, 혼자서 글을 뗀 영민함, 가난하다는 이유로 놀림받는 친구와 빵을 나눠 먹는 마음씨, 세상의 사물과 대화하는 상상력과 감수성……. 장난꾸러기 제제의 마음속에는 우리에게 사라져가는 천사가 살고 있고, 어떤 상황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제제를 만난 사람은 모두 제제에게 깊이 빠져들 수밖에 없다. 살아 있는 표정과 동작 묘사, 천진난만한 제제를 잘 보여주는 장면만 추려서 각색한 그래픽 노블로 인해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저자소개

J.M. 바스콘셀로스 (Jose Mauro De Vasconcelos) (원작) 

1920년 브라질 히우지자네이루 외곽에 있는 방구시에서 태어났다. 가난으로 인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의대에 진학했지만 학업을 중단하고 권투선수, 바나나 농장 인부, 그림 모델, 어부, 초등학교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이러한 경험이 문학적 밑바탕이 되어 1942년 《성난 바나나(Banana Brava)》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62년에 발표한 《호징냐, 나의 쪽배(Rosinha, Minha Canoa)》로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1968년에 출간한 《나의 라임오렌지나무(Meu P? de Laranja Lima)》로 브라질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어린 시절의 자전적 이야기를 풀어낸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브라질 역사상 최고 판매 부수를 기록했고,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20여 년간 구상한 이 작품을 단 12일 만에 집필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작가로, 조형예술가로, 배우로도 활동한 브라질의 국민작가 바스콘셀로스는 1984년 64세의 나이로 제제가 사랑한 뽀르뚜가 곁으로 떠났다. 

아르투르 가르시아 (Arthur Garcia) (그림) 

1963년 출생. 1982년 이후 전문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각 예술의 다양한 분야, 특히 광고 그래픽과 도서 및 팸플릿, 광고, 잡지의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이야기 그림책 등의 분야에서 각본가로 출발해 삽화가와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브라질 국내에서 유수의 출판사와 해외의 신문과 잡지를 통해 많은 작품을 발표한 그는 1990년 포르투갈에서 모스끼또(Mosquito, 최우수 삽화) 상을 수상했으며, 1995년 안젤로 아고스띠니(Angelo Agostini, 최우수 삽화) 상, 2017년 전국 최고 삽화 장인(Mestre do Quadrinho Nacional, 브라질) 상파울루주 삽화인 연합(AQC-Associacao dos Quadrinhistas e Caricaturistas do Estado de Sao Paulo 주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광윤 (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와 동 대학원 중남미지역연구학과를 졸업하고, 브라질로 유학하여 상파울루 가톨릭대학교(PUC-SP) 대학원 커뮤니케이션과 기호학과에서 수학했다. 브라질에서 귀국 후 199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부산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브라질)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브라질 문학사》, 《브라질 역사》, 《포르투갈·브라질의역 사문화기행》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광란자》, 《호징냐, 나의 쪽배》, 《수정돛배》, 《기억을 파는 남자》 등이 있다.

루이스 안토니우 아귀아르 (Luiz Antonio Aguiar) (각색) 

1955년 출생. 모험, 서스펜스, 공포, 신비 등의 주제로 브라질과 해외에서 160여 권 이상의 책을 발표했고, 두 차례나 자부티 문학상(Premio Jabuti)을 받았다. 현재 히우지자네이루 가톨릭 교황청 대학교(PUC-RJ)의 유네스코 독서연구회(Catedra Unesco de Leitura)에서 문학창작 교수로 재직하면서, 히우지자네이루 교육부(SME-RJ)와 전국 청소년 도서 연맹(FNLIJ)에서 교수 재교육 과정과 청소년을 위한 문학 및 독서 강연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 문학의 고전 작품을 각색하여 디즈니에서 발행하는 이야기 그림책 저술에 전념하고 있으며, 현재 웹사이트(www.luizantonioaguiar.com.br)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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